우리는 아침 일찍 콜로세움으로 갔다.
사람들이 꾀 줄을 서고 있었다.
하지만 우리는 로마패스가 있었던 관계로 다른 줄이 였던것.
그래서 두번째로 입장을 했다.
사람이 없을때 보는 콜로세움이란.... 뭔가 뿌듯함까지...
그리고 서서히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었다.
그 콜로세움을 보며 로마인의 지혜까지 볼수 있었던 곳.
저 아래 지하를 봤을때는 참혹함 슬픔,
그 시대의 사람들이 어땠을지 상상까지 했다는 ;
콜로세움은 78개의 문으로 5만명을 수용하는데
혼잡함없이 10분안에 수용을 할 수 있다고 한다. (대단대단)